K리그1 6경기 평균관중 1만3572명…K리그2도 약 4천명 입장25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3' 울산현대와 전북현대의 개막전 경기에서 관중석이 가득 차 있다. 2023.2.25/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K리그관중울산현대김도용 기자 '흥부 듀오' 2028년까지 본다…부앙가, LA FC와 재계약김혜성, 2안타 2도루 맹활약…시범경기 타율 0.500관련 기사'대기업 오너' 정몽규는 왜 욕 먹는 축구협회장 4선에 도전했을까?한국 축구, 11회 연속 월드컵행…손흥민, 미국서 새 출발[스포츠 결산 ㊤]사상 첫 '1만 관중 시대' 연 포항…선수와 팬이 일궈낸 '명가'의 자부심'10위→1위' 확 바뀐 전북현대, 2관왕으로 확실한 마침표 찍는다K리그 정규 최종전…전북은 조기 우승·서울-강원-광주는 파이널 A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