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중위가격 약 10억·단독 8억…연립만 3억 이하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2일부터 부부합산소득 1억원 초과 1주택자와 보유주택가격 9억원 초과 1주택자에 대한 전세대출보증을 허용한다. 이번 규제 완화는 HUG·한국주택금융공사·SGI서울보증 3사 보증기관이 동일하게 시행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서울의 아파트 단지. 2023.3.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 중위소득 가구서울 아파트값관련 기사집값 상승에 막힌 내 집 마련…서울 39세 미만 무주택가구 100만 육박전세 실종에 월세 급등…임차인 주거비 압박 커졌다전셋집 얻으려면 월급 5.5년 모아야…서울 전세 부담 더 커졌다전세 실종·월세 비중 45%…전세 급감에 주거비 부담 '경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