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찰에 '신분' 명시…"보조원, 중개사 '둘 다' 차야"법적 강제보다는 행정지도 등 자율적 확산 독려 방침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중개보조원명찰패용황보준엽 기자 김이탁 "전월세 안심신탁, 주거 선순환 모델"…전담센터 출범우미건설, 면목동 도심복합사업 수주…1967억원 규모·551가구관련 기사파주시, 부동산 중개보조원 511명에 명찰 배부…"불법 중개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