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특별감사관실 "우크라에도 감시 강화해야" 촉구31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이 철수를 완료한 직후에 카불의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 격납고에 아프간 공군의 A-29 공격기들이 버려져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5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노스찰스턴 수송장에서 우크라이나 군 지원용 브래들리 전차가 수송선에 선적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아프가니스탄러시아바이든젤렌스키탈레반정윤영 기자 조현, 튀르키예 외교장관과 회담…"원전 협력 후속 문건 조속 체결"캐나다 "60조원 규모 잠수함 사업, 한국 기업 역량에 큰 신뢰"(종합)관련 기사[2026 터닝포인트] 유엔의 다음 장을 쓰다트럼프, 취재진에 "점심 드시겠냐 혹시 뇌물로 여길 거냐""미국 패권의 결말은 다극 세계…분열의 생장점을 묻다"튀르키예 "우크라 휴전 시 평화유지군 파병 검토 중""푸틴, 내달초 인도에서 모디와 정상회담"…양국 외무 사전조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