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포항공대 총장 김무환) 생명공학과 김상욱 교수와 김동효, 하도연 박사 연구팀이 환자의 유전자에 생긴 돌연변이가 암을 일으킬 수 있는지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기계 학습모델을 개발했다.사진은 김상욱 교수,.(포스텍제공)2023.2.23/뉴스1관련 키워드포스텍암변이인공지능예측최창호 기자 전공노 6·3 지방선거 공무원 부당동원 선거운동 신고센터 운영포항시 설 명절 앞두고 1500억원 규모 중기 자금 이차보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