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포항공대 총장 김무환) 생명공학과 김상욱 교수와 김동효, 하도연 박사 연구팀이 환자의 유전자에 생긴 돌연변이가 암을 일으킬 수 있는지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기계 학습모델을 개발했다.사진은 김상욱 교수,.(포스텍제공)2023.2.23/뉴스1관련 키워드포스텍암변이인공지능예측최창호 기자 전국이 벚꽃으로 활짝…주말 상춘객들 봄 향기에 '흠뻑' 젖었다(종합)빗속 '벚꽃 러닝' 경주벚꽃마라톤 대회…"등수는 무관심, 즐기며 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