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포항공대 총장 김무환) 생명공학과 김상욱 교수와 김동효, 하도연 박사 연구팀이 환자의 유전자에 생긴 돌연변이가 암을 일으킬 수 있는지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기계 학습모델을 개발했다.사진은 김상욱 교수,.(포스텍제공)2023.2.23/뉴스1관련 키워드포스텍암변이인공지능예측최창호 기자 포항시, '2028년 아·태 도시서미트' 유치…15개국 34개 도시 회원국포항시, 생활폐기물시설 부지 12월 선정…포항·경주서 주민설명회관련 기사'신약‧재생‧AI' 미래 K-바이오 주역들 한 자리에…투자 유치전 '후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