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물동량 8만TEU·일자리 100명 창출 기대21일 광양항 월드마린센터에서 열린 '광양항 서측배후단지 투자협약 체결식'에서 박성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사진 앞줄 오른쪽에서6번째)과 최준호 국양로지텍 대표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여수광양항만공사 제공)2023.2.21/서순규 기자 조상래 곡성군수, 뒤숭숭한 분위기 속 요란한 취임식 '빈축'보성군, 득량만·여자만에 포란 암컷 낙지 3500마리 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