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오만원권 지폐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19.6.20/뉴스1 ⓒ News1(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 갈무리)신초롱 기자 젝키 은지원 "멤버 김재덕 연락 끊겨 실종 신고…고독사한 줄 알았다"김구라 송도 이사, 경차 구역 주차했다 경고장…"초강력 접착제 너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