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대지진의 진앙 튀르키예(터키) 남부 카흐라만마라슈에서 생존자들이 무너진 건물 잔해 옆에서 모닥불을 피우며 추위를 달래고 있다. 2023.2.8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 시리아 지진튀르키예지진정윤미 기자 "검사 유인책" vs "제2의 검찰"…檢 폐지 속 중수청 수사사법관 논란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3000명 규모…고검 있는 6곳 설치(종합)김민수 기자 SKT, AI로 보이스피싱·스팸 35% 더 막았다…작년 11억건 차단SK브로드밴드, 산업재해 예방 '장관표창'…통신업계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