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유니세프 합동 캠페인…인니·캄보디아·몽골 조림 지원EU, 규정 바꿔 탄소 흡수량 늘리는 'Fit for 55' 강화 영향도최병암 산림청장(오른쪽)과 장호진 현대백화점그룹 기획조정본부 사장(왼쪽), 허상만 생명의 숲 이사장이 지난해 4월20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서 열린 '탄소중립의 숲' 조성 기념식에서 잣나무를 심고 있다. (산림청 제공) 관련 키워드산림청두나무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11년 연속 최고 더위 '기후 임계'…해수면 11㎝ 상승·해양 90% 폭염'원전 해체' 늘자 폐기물 대응 강화…5577억원 투입관련 기사산림청, 국립새만금수목원 천연기념물 후계목 정원 조성서울식물원,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사업 보전기관 지정두나무, '디지털 치유 정원 공모전' 진행…총 6개 팀 시상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국가방제 성공전략 세미나 개최소나무·곰솔 판별…산림과학원, 분자표지 기술 특허 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