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공산당, 美 영공서 뻔뻔하게 주권 침해"5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비치 앞 바다에서 미국 해군 폭발물 처리반 소속 병사들이 중국 정찰 풍선의 잔해를 수거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정윤영 기자 北, 日다카이치 공물 봉납 맹비난…"역사 왜곡·평화 도전"김정은 "총대의 위력으로 혁명 전진"…조선인민군 창건 94주년 부각[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