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공산당, 美 영공서 뻔뻔하게 주권 침해"5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비치 앞 바다에서 미국 해군 폭발물 처리반 소속 병사들이 중국 정찰 풍선의 잔해를 수거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정윤영 기자 "트럼프 1년, 팽창주의 부활…韓 안보 점검·외교 유연성 확대 필요"외교부 "베네수 정세 격화 이후 안정 국면…교민 안전에 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