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 위해 현지 구호단체와 협력크래프톤 CI박소은 기자 장동혁, 취임 후 첫 제주行…"지선에서 제주 위한 특별한 안 제시""장동혁의 시간" "파쇼 등극"…'모두 걸기' 평가 극과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