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이 자신의 SNS에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에 대한 도움과 관심을 호소했다.(김연경 SNS 캡처)이상철 기자 유일 해외파 투수 고우석 "2년간 마이너 생활, 힘들지 않았다"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