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빛가람 수원FC 주장 임명, 이승우는 두 번째 시즌"상대 팀에 어려움을 줄 수 있는 조합"수원FC에서 새롭게 호흡을 맞추는 윤빛가람(가운데)과 이승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수원FC의 이승우(왼쪽)와 윤빛가람.(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도용 기자 토트넘,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MF 갤러거 영입…이적료 680억中 바둑 '철의 수문장' 녜웨이핑 9단 별세…향년 74세관련 기사金총리 "E스포츠는 K콘텐츠 중심…대통령도 게임, 질환 아니라 해"'검찰 부활' 중수청법, 강경파 반발…與 정책의총 '분수령'[르포] "얼굴 인식도 무인화" 병오년 첫 병역판정 현장 가보니'분골쇄신' 두산 새출발…"유니폼·이름 빼고 싹 다 바꾸자"'강선우 1억' 김경, 노트북·태블릿 제출…"전부 말하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