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이상철 기자 안세영, 천위페이에 기권승…말레이시아오픈 3연패까지 한 걸음유일 해외파 투수 고우석 "2년간 마이너 생활, 힘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