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중원 경희대한방병원 교수 "최대한 빨리 병원 찾아야"관리보다 예방이 중요, 면역력 키우며 건강 회복 힘써야강중원 경희대학교한방병원 침구과(안면마비센터) 교수/경희대학교한방병원 제공강승지 기자 국민치약 '2080' 중국산에 금지 성분…식약처 "인해 무해한 수준"공보의 "400개 읍·면 '무의촌' 전락…복무 단축 등 제도 개선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