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대상자 60명 중 삭감은 6명뿐최대 삭감 금액은 김원중의 2600만원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롯데 안치홍이 8회초 1사 솔로홈런을 친 후 서튼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2.9.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이상철 기자 '올림픽 불발' 빙속 차민규, 동계체전 남자 1000m 3위…반등 발판'NBA 최초 23번째 시즌' 대기록 '킹' 제임스…레이커스는 3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