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복 단국대 총장(오른쪽 네번째)과 장제국 동서대 총장(왼쪽 네번째) 등 양 대학 관계자들이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단국대 제공)김평석 기자 용인시, 65세 이상 어르신에 퇴원 후 재가 통합돌봄 서비스한강청장, 판교 지역난방공사서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현장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