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복 단국대 총장(오른쪽 네번째)과 장제국 동서대 총장(왼쪽 네번째) 등 양 대학 관계자들이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단국대 제공)김평석 기자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내달 5일까지 특별전 '밭의 시간'용인시 지곡동 일원에 수술로봇 공장 설립…리브스메드 550억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