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소재 민간 용병기업(PMC) 와그너그룹 건물. 와그너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만찬 행사를 도맡아 '푸틴의 요리사'로 알려진 예브고니 프리고진이 2014년 설립했다.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돈바스 전투에서 러시아군을 비밀리에 지원해왔으며 시리아·아프리카 등지에서 활동했다. 2022.11.04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크라스노야르스크 지역 정부와의 협정 서명식에 참석한 블라디미르 포타닌. 포타닌은 노릴스크 니켈의 공동소유주로 러시아의 신흥부자 올리가르히 중 한 명이다. 노릴스크 니켈은 1등급 니켈의 생산량 중 가장 많은 20%를 차지하는 광산업체다. 2017.12.1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