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구매 수량 10개로 제한 '선제 조치'"재판매 꼼수 방지·브랜드 가치 보호"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사옥.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배지윤 기자 [르포]"5초 맞히면 과일 배송"…코엑스에 등장한 '돌' 과일 놀이터파리바게뜨, 마닐라에 두 번째 공항 매장…필리핀 9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