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유가족과 상의해 운구 절차 등 제반사항 지원 예정16일(현지시간) 네팔 포카라의 공항 인근에서 한국인으로 추정된 시신 2구가 발견된 예티 항공의 추락한 여객기 잔해 주위서 구조대원들이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육군네팔여객기추락장례박응진 기자 법무부·대한상사중재원, 대체적 분쟁해결 제도 활성화 회의 개최정부, 진실규명결정 받은 과거사 국가배상소송서 소멸시효 주장않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