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대학유치 방안 제외…호텔·리조트 등 단순관광 사업 배제오영훈 지사 "계획 구체화되면 학교용지 폐지·변경 절차도 진행"오영훈 제주지사가 16일 옛 탐라대 본관 옥상에서 부지 활용 기본구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제주도청 제공)/뉴스1 옛 탐라대 전경. 제주도는 2016년 416억원을 투입, 해당 부지를 매입했다.(제주도청 제공)/뉴스1강승남 기자 하정우 전 AI수석 "제주, AI 기반 초연결 생태계 최적지"제주 '옵서버스' 호출벨 26곳으로 확대…고령층 이용 편의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