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안보전략에 대한 성원국 지지 확보 위한 것"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최소망 기자 데탕트는 위기였나, 기회였나…유신체제 명분이 된 평화·통일[남북은 그때]이해찬 전 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 중 건강 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