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및 건물 일괄매각 최저가 155억원카카오 로고 ⓒ News1 정은지 기자고동명 기자 제주 서귀포 위미리 주택 화재…1시간 만에 진화"안 갚으면 사진 올린다"…400명에 연이자 3만6000% 뜯은 감방 동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