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사정 고려해 아내 법정구속 안해"… 여동생·처제 징역형 집행유예'회삿돈 1880억원 횡령' 혐의를 받는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이 모씨가 6일 새벽 서울 강서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2022.1.6/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구진욱 기자 어린이 300명 안전상식 겨룬다…킨텍스서 안전박람회부산·대구 등 7개 지역서 돌봄·원도심 문제 해결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