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사정 고려해 아내 법정구속 안해"… 여동생·처제 징역형 집행유예'회삿돈 1880억원 횡령' 혐의를 받는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이 모씨가 6일 새벽 서울 강서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2022.1.6/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구진욱 기자 서울시, 사찰·한방에 AI 입힌다…관광 스타트업 3곳 10월 실증중수청 2차 특례임용 201명 신청…미충원 인력은 외부 경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