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곡 생산을 '1번 고지' 삼은 북한…"영농 일정 앞당길 것"

"올해는 중요성 더 부각…"주체농법 강습 개시"
각지선 비료 확보 사업 활발…전국적 '농사 차비' 분위기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농업부문 일꾼들과 근로자들 모두가 주체농법 학습 열의를 비상히 높여나갈 때 다수확의 담보가 튼튼히 마련되고 우리의 농촌 진흥은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농업부문 일꾼들과 근로자들 모두가 주체농법 학습 열의를 비상히 높여나갈 때 다수확의 담보가 튼튼히 마련되고 우리의 농촌 진흥은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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