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7일 (현지시간) 블라디보스토크 극동 연방 대학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 중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군 최고사령관과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 독립기념일미얀마 특별사면아웅산수치미얀마정윤미 기자 檢 '서해 피격 무죄' 일부 항소 절충안 내놨지만…유족 반발 등 진통 예고'서해 피격 무죄' 與 압박 속 檢 항소 포기하나…유족, 트럼프에 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