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선구제도로 국회 입성한 여야, 기득권 버릴지는 의문 중대선거구제도 만능은 아냐…제대로된 논의 위한 시간도 부족윤석열 대통령이 3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3년 연두 업무보고(국토교통부, 환경부)를 주재하며 손뼉을 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여의도속풀이선거제개편김정률 기자 野, 李대통령 대장동 보도 수상 취소 언급에 "노골적 언론 탄압"장동혁 "선거 40일 앞두고 당 대표 물러나는 게 책임 다하는 것인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