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값 폭등, 신재생의무이행 등 영향…올 한해 인상분의 68% 1분기 만에 올려 취약계층 대상 요금은 일부 동결, 농업용 전기는 3년에 걸쳐 분할 인상
내년 전기·가스 요금이 올해 인상 폭의 2배가량 대폭 오를 전망이다. 정부는 한국전력공사와 한국가스공사의 누적 적자·미수금을 2026년까지 완전 해소하기 위해 내년부터 전기·가스요금을 단계적으로 현실화 할 계획이다. 사진은 25일 서울 도심의 전기계량기 모습. 2022.12.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전기요금 인상 발표를 하고 있다. 2022.12.3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