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3차 대기환경 개선 종합계획 발표…무공해차 보급 확대국외 유입 추적 위해 연구소 확충…건설현장 먼지 기준도 강화지난 2019년 방독면을 쓴 녹색연합 활동가들이 6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석탄발전 OFF 미세먼지 BYE 피켓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녹색연합은 당시석탄발전의 과감한 감축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2019.3.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박연재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이 2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3차 대기환경개선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2.12.27./뉴스1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AI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결 기준 만든다…'그리드코드' 연내 수립폐가전에서 희토류 연 1.6톤 회수…에어컨·냉장고 자석 재활용관련 기사울산 회야댐 수문 설치 확정…홍수조절용량 810만톤 추가 확보AI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결 기준 만든다…'그리드코드' 연내 수립LG전자, 폐가전 4만대서 희토류 1.6톤 캔다…"순환경제 실현"폐가전에서 희토류 연 1.6톤 회수…에어컨·냉장고 자석 재활용과천지식정보타운 인근 주민 96.1% '조경형 방음 숲' 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