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3차 대기환경 개선 종합계획 발표…무공해차 보급 확대국외 유입 추적 위해 연구소 확충…건설현장 먼지 기준도 강화지난 2019년 방독면을 쓴 녹색연합 활동가들이 6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석탄발전 OFF 미세먼지 BYE 피켓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녹색연합은 당시석탄발전의 과감한 감축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2019.3.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박연재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이 2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3차 대기환경개선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2.12.27./뉴스1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관련 기사중산간 마을길 '불쑥'…제주 로드킬 야생동물 한 달에 100마리꼴경기 남부권 안성·여주·용인·이천·평택에도 '오존주의보' 발령수원·화성 등 경기 중부권 9개 시에 '오존주의보' 발령겨울 철새 남하 시작…해외 AI 급증에 방역 비상[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0일,토)…흐리고 곳곳 비, 낮 최고 28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