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0㎜·수도권 5㎜ 미만…비 그친 뒤 낮 기온도 한자릿수크리스마스 이후엔 기온 상승해 평년보다 기온 높은 흐름산타 복장을 한 스포츠 트레이너들이 19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장기기증 캠페인 '나인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뇌사 시 장기기증으로 9명의 생명을 구한다는 의미를 담은 '나인퍼레이드'는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가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2025.12.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후환경크리스마스christmas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소각장, 혐오시설 아닌 '공공 공간'으로…日 가고시마의 해법 [황덕현의 기후 한 편]낮 최고 16도, 기온 부쩍 상승…중부 미세먼지 습격에 '텁텁'(종합)관련 기사낮 최고 16도, 기온 부쩍 상승…중부 미세먼지 습격에 '텁텁'(종합)주말 낮 최고 19도, 성큼 다가온 봄…일요일과 다음주 초 곳곳 눈·비양양에 족구·풋살 겸용 '에어돔' 생겼다…2월 말 준공아침엔 곳곳 영하권, 한낮 16도 '큰 일교차'…수도권엔 '미세먼지' [내일날씨]낮 최고 17도 '포근한' 설 귀성길…짙은 안개·미세먼지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