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명 법무사(왼쪽부터), 김수정 변호사, 최명근 법무부 교정본부 시설사무관, 최정주 광주지방검찰청 검찰수사관(법무부 제공). ⓒ 뉴스1박주평 기자 '유가 쇼크' 코스피 1% 약세 5487 마감…코스닥 강보합[시황종합]금감원, '중동發 변동장' 증권사에 공매도 관리강화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