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통 "숙소 예약 등 사전 준비 아직"… 내년 3월 전엔 가능할까박진 외교부 장관(왼쪽)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 (외교부 제공)지난 22일 중국 충칭대 의대 제1부속병원 진료소에서 의료진이 환자들을 안내하고 있다. 2022.12.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한중외교장관회담박진 외교부 장관왕이 중국 외교부장한중관계코로나19노민호 기자 [기자의 눈] 워싱턴의 '서울 길들이기'는 안 된다미중 정상회담 전 왕이 방한 추진하는 정부…적극적이지 않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