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冬至)'인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2.12.2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유민주 기자 하림 품에 안긴 홈플익스프레스, 지방 출점 채…SSM 2위 노린다배민, 라이더 '몇 명'보다 '몇 시간'…배차 25% 빨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