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冬至)'인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2.12.2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유민주 기자 정동영 "2010년 전부터 '구성' 업데이트…야권 숭미 지나쳐"5월 수원에서 남북 대결?…北 여자축구단 방남, 닷새 뒤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