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호 단장 "위에서 그렇게 결정한 듯… 다 수용했다"2020년 9월24일 당시 안영호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연평도 인근 실종 공무원 북한 피격 사건 관련 보고를 하고 있다. 2020.9.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안영호군국방부서해공무원피격합참주한미군이전사업단장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