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상권 중심으로 연말 분위기…2차 집들도 활기상권별 온도차 "코로나때보다 힘들어" 호소도11월20일 오후 크리스마스 조명으로 화려하게 외벽을 꾸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에서 시민들이 추억을 남기고 있다. 2022.11.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지난 13일 을지로 뒷골목 모습 ⓒ News1 조현기 기자관련 키워드송년회막년회코로나19먹자골목상권송년분위기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유민주 기자 베트남 출장 중 수술받은 이해찬 전 총리…"안정 취하는 중"북한, 9차 당대회 앞두고 전국 당조직 총회…도 대표자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