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여명 긴급 대피…"실내 바닥 타일 팽창하며 뒤틀려 발생한 듯"19일 낮 12시31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 한 6층 규모 건물에서 5층 바닥에 균열이 있어 무너질 것 같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해당 사무실 내부 타일이 깨진 모습. (독자 제공) 2022.12.19/뉴스1전원 기자 "40년 만에 다시 전남·광주 하나로"…320만 초광역 지방정부 탄생김영록 지사 "반도체 클러스터 최적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이수민 기자 징계 미뤄진 '성비위·시험지 유출' 교수…2학기 강단 서나[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8일, 일)…체감온도 31도 안팎 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