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여명 긴급 대피…"실내 바닥 타일 팽창하며 뒤틀려 발생한 듯"19일 낮 12시31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 한 6층 규모 건물에서 5층 바닥에 균열이 있어 무너질 것 같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해당 사무실 내부 타일이 깨진 모습. (독자 제공) 2022.12.19/뉴스1전원 기자 '대리강사 등 학사 부정 의혹' 목포대 교수 구속영장 기각[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0일, 금)…춘분, 15도 내외 큰 일교차이수민 기자 광주시, 학교 밖 청소년 교육활동비 지원…최대 60만원강기정 "국립의대 설립, 결정 계속 미루면 지역발전에 도움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