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여명 긴급 대피…"실내 바닥 타일 팽창하며 뒤틀려 발생한 듯"19일 낮 12시31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 한 6층 규모 건물에서 5층 바닥에 균열이 있어 무너질 것 같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해당 사무실 내부 타일이 깨진 모습. (독자 제공) 2022.12.19/뉴스1전원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여객선 204회 더 띄운다…18만명 이용 전망전남광주특별시 27일까지 광주·무안청사에 추석 종합상황실 운영이수민 기자 장윤기 수사 경찰, 성범죄 부실대응 비난 우려에 살인죄로만 송치여군 성폭행 50대 군무원 "발기부전으로 성관계 못해" 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