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19일(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에게 패한 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위로를 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FIFA 중계화면 갈무리)관련 키워드2022월드컵관련 기사'나이는 숫자에 불과'…'베테랑' 폰타나·크로스비, '신성' 최가온·마틴 주목마르게리타 피자에 '스키 여제' 이름이 붙은 이유는[올림픽]4번째 도전 앞둔 빙속 김준호 "나를 믿고, 흔들림없이 달린다"[올림픽]'헝가리 귀화' 김민석 '전 동료' 한국 대표팀과 합동 훈련…"감독님 양해 감사"[올림픽]'평균 24.7세' 소집 마줄스 감독 "나이는 숫자에 불과…신인들 잠재력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