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19일(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에게 패한 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위로를 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FIFA 중계화면 갈무리)관련 키워드2022월드컵관련 기사전세계 BTS 아미 서울 집결 D-Day…항공·숙박·외식 줄줄이 특수[팀장칼럼] 총과 대포만 쏘지 않을 뿐홍명보호 비상…'중원 사령관' 황인범 시즌 아웃 가능성 제기"북중미 월드컵, 유튜브로 본다"…FIFA, '공식 플랫폼' 선정여자축구, 내일 '운명의 한일전'…아시안컵 4강까지 승승장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