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 거꾸로 입기'부터 '전 남편 소환'까지사우디와의 '충격패'에 매경기 '강박증' 생겨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아르헨티나와 프랑스의 경기를 하루 앞둔 1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거리에서 축구 팬들이 아르헨티나 공격수 리오넬 메시의 거대한 유니폼을 휘날리고 있다. 2022.12.17.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2022월드컵김성식 기자 이스타항공, 상반기 탑승률 93%로 국적 항공사 1위에어로케이, 청주~日 하코다테 부정기편 운항…홋카이도 노선 확대관련 기사손흥민, 리그스컵 첫 경기 선발 출전…5연속 득점 도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내일 방한, 이강인과 드디어 만난다한국 감독 후보였던 르나르, 코트디부아르 지휘봉 잡는다비즈니스석 타고 해외 CEO 연수…K리그 시민구단 4년간 13억원 집행'4경기 연속골' 손흥민, 치바스전서 공식전 5연속 득점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