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 거꾸로 입기'부터 '전 남편 소환'까지사우디와의 '충격패'에 매경기 '강박증' 생겨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아르헨티나와 프랑스의 경기를 하루 앞둔 1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거리에서 축구 팬들이 아르헨티나 공격수 리오넬 메시의 거대한 유니폼을 휘날리고 있다. 2022.12.17.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2022월드컵김성식 기자 금호타이어, 美JD파워 소비자 만족도 4위…793점 획득, 평균比 5점↑에어프레미아 연료 효율화 성과…올해 23억 원 절감 목표관련 기사김은중 전 수원FC 감독, 2028 LA 올림픽 축구 사령탑 선임전현무·이영표, KBS '북중미 월드컵' 메인 중계…박주영 해설 데뷔'사향가'와 내고향여자축구단[정창현의 북한읽기]K리그, 5월 첫 연휴 맞아 빅매치 풍성…손흥민도 출격'멕시코 베테랑 GK' 오초아, "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