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 거꾸로 입기'부터 '전 남편 소환'까지사우디와의 '충격패'에 매경기 '강박증' 생겨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아르헨티나와 프랑스의 경기를 하루 앞둔 1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거리에서 축구 팬들이 아르헨티나 공격수 리오넬 메시의 거대한 유니폼을 휘날리고 있다. 2022.12.17.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2022월드컵김성식 기자 에코프로비엠 3Q 영업익 120억, 전년比 76.2%↓…7분기 연속 흑자현대차그룹, 모빌리티 기술 리더 국내 초청…AI·전동화 방향성 공유관련 기사2조원대 도박사이트 일당 검거…전세기 타고 해외로 '초호화 생활''티아라 출신' 소연♥조유민, 2세 임신 "가장 힘들 때 소중한 생명 찾아와"[데스크칼럼] 쏟아지는 야유를 환호로 바꾸기 위해서10년의 긴 기다림 끝에…FC서울, 다시 정상에 서다'스페인 노벨상' 수상 앞둔 메시 "위대한 스포츠맨으로 기억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