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 거꾸로 입기'부터 '전 남편 소환'까지사우디와의 '충격패'에 매경기 '강박증' 생겨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아르헨티나와 프랑스의 경기를 하루 앞둔 1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거리에서 축구 팬들이 아르헨티나 공격수 리오넬 메시의 거대한 유니폼을 휘날리고 있다. 2022.12.17.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2022월드컵김성식 기자 K-배터리 3사 가동률 50% 아래로…R&D 4000억 늘렸다'정주영 25주기' 청운동서 제사…정의선·정기선 등 범현대家 한자리관련 기사전세계 BTS 아미 서울 집결 D-Day…항공·숙박·외식 줄줄이 특수[팀장칼럼] 총과 대포만 쏘지 않을 뿐홍명보호 비상…'중원 사령관' 황인범 시즌 아웃 가능성 제기"북중미 월드컵, 유튜브로 본다"…FIFA, '공식 플랫폼' 선정여자축구, 내일 '운명의 한일전'…아시안컵 4강까지 승승장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