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코로나19 확진자 담당 화장장, 시신 하루 200구 몰려"13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차오양 소재 병원에서 코로나19 환자가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15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시민들이 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6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시민들이 약국에 입장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베이징중국제로코로나관련 기사스위스 외무장관, 29~30일 방북…평양에 52년 만에 외교사무소 개설스위스 외무, 방한 앞서 방북…"평양 외교사무소 개소식 참석"2035년 베이징 인구 3명 중 1명 60세 이상…'심각한 고령화' 진입국토부 배분 운수권 셋 중 하나는 한진…시리우스도 10개 챙겨시진핑 "미중 직항편 늘려야"…美항공사 "우리가 불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