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적 소통으로 효과적인 상생안 마련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오)과 김승태 점주협의회장(당산중앙점주)이 위촉장 수여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이디야커피 제공)신민경 기자 "압력솥은 무섭고, 냄비는 답답해"…SNS 점령한 '저압냄비' 뭐길래방준혁 의장 사재 투입에 '자사주 소각'까지…코웨이, 주주 환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