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와 중국 공산당이 美 개인 정보에 접근하는 것 허용 못해"중국 외교부 "중국 기업의 정당한 권익 보호할 것" 반발미국 성조기 앞에 화웨이 로고를 띄운 스마트폰이 놓여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화웨이법안의회제재은행김정률 기자 총리실 과장, 기자인 척 한동훈에 공격적 질문…韓 "책임 묻겠다"부동산 잡겠다는 李정부…장관 후보자들은 '영끌·갭투자·특별분양'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