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와 중국 공산당이 美 개인 정보에 접근하는 것 허용 못해"중국 외교부 "중국 기업의 정당한 권익 보호할 것" 반발미국 성조기 앞에 화웨이 로고를 띄운 스마트폰이 놓여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화웨이법안의회제재은행김정률 기자 진성준 美 비자 거부 파장…與 "美에 항의해야" 野 "치욕적 외교 참사"국힘 "진성준 美 비자 거부, 치욕적 외교 참사…국방위원장 사퇴해야"관련 기사[알립니다] 트럼프 2.0과 新한국, 위기극복 해법 찾기…뉴스1미래포럼 2025 개최트럼프 폭주에 편승한 구글…"韓 안보지도 내놔라" 압박딥시크만? 틱톡·가전·쇼핑몰 민감정보 줄줄…'차이나테크 포비아'美, 中 최대 조선사 '블랙리스트' 지정…또 미소짓는 K-조선미, 점유율 65% 중국산 인터넷 공유기 퇴출 검토…제2의 화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