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美·佛·土 정상과 잇달아 통화…우크라 상황 내주 중대 기로?

젤렌스키, 비디오 연설서 "내주 중요한 결과 기대하고 있다"

본문 이미지 - 올해 3월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5차 휴전 협상.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올해 3월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5차 휴전 협상.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국군의 날을 맞아 도네츠크 슬로비안스크를 방문해 연설을 녹화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국군의 날을 맞아 도네츠크 슬로비안스크를 방문해 연설을 녹화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리시 수낵 영국 총리,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 마르크 뤼터 네덜란드 총리,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샤를 미셸 EU 이사회 상임의장이 지난달 1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 누사두아에서 G20 정상회의 중 G7 정상과 긴급 회의를 갖고 우크라이나 접경인 폴란드에 떨어진 미사일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리시 수낵 영국 총리,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 마르크 뤼터 네덜란드 총리,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샤를 미셸 EU 이사회 상임의장이 지난달 1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 누사두아에서 G20 정상회의 중 G7 정상과 긴급 회의를 갖고 우크라이나 접경인 폴란드에 떨어진 미사일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많은 유럽 국가들이 에너지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1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소재 액화천연가스(LNG) 항만 터미널에 위치한 에나가스사(社)의 LNG 저장 탱크의 모습이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많은 유럽 국가들이 에너지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1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소재 액화천연가스(LNG) 항만 터미널에 위치한 에나가스사(社)의 LNG 저장 탱크의 모습이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5일 러시아 남부 소치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2.08.05/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5일 러시아 남부 소치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2.08.05/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11일(현지시간) 러시아 군과 대치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헤르손의 도로에 장갑차가 줄 지어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1일(현지시간) 러시아 군과 대치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헤르손의 도로에 장갑차가 줄 지어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외곽 우쉬고로드에 위치한 한 피난 시설. 이곳을 찾은 현지 주민들은 따뜻한 음료를 마시거나 추위로부터 몸을 녹이고 있다. 전자기기 충전도 가능하다고 한다. 최근 우크라이나에는 최저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본격 겨울 추위가 찾아왔다. 그럼에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주요 에너지 시설 등에 공습을 거듭하고 있다. 2022.11.28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2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외곽 우쉬고로드에 위치한 한 피난 시설. 이곳을 찾은 현지 주민들은 따뜻한 음료를 마시거나 추위로부터 몸을 녹이고 있다. 전자기기 충전도 가능하다고 한다. 최근 우크라이나에는 최저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본격 겨울 추위가 찾아왔다. 그럼에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주요 에너지 시설 등에 공습을 거듭하고 있다. 2022.11.28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본문 이미지 - 미국 전쟁연구소(ISW)가 시각화 한 2022년 11월 15일 기준 우크라이나 전황.
미국 전쟁연구소(ISW)가 시각화 한 2022년 11월 15일 기준 우크라이나 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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