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성적 욕망' 만족 시킬 목적 없어…분노 표출로 봐야"ⓒ News1 최수아 디자이너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