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자율책임 경영원칙…국회 동의 의무화 과도하다""국민생활 밀접한 민영화, 책임성 제고할 수 있어" 긍정 평가도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예결위회의장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박수치고 있다. 2022.12.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