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산업 > 산업일반

엠씨스퀘어 바이탈펫 출시…"세나개에서 심신안정 솔루션 소개"

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설채현 수의사도 인정"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2022-12-05 18:02 송고
엠씨스퀘어

엠씨스퀘어가 오는 6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반려동물 정서안정 및 분리불안 솔루션 디바이스 '바이탈펫'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5일 엠씨스퀘어에 따르면 바이탈펫 출시 기념으로 다양한 사은품과 이벤트를 준비했다. 특별 할인 혜택도 있다.

바이탈펫 구매 고객에게는 영국 프리미엄 펫 브랜드 '펫페이스'(Petface)의 반려동물 장난감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바이탈펫 구매 후 리뷰를 남긴 고객 중 최고의 리뷰로 선정된 3명의 고객에게는 엠씨스퀘어 브레인샤워 제품인 홈 스피커 '바이탈에브리데이'(Vital Everyday) 또는 기능성 목베개 '바이탈데이필로우'(Vital Day Pillow) 중 하나를 선물한다.

바이탈펫은 엠씨스퀘어가 국내 최초로 IT기술, 뇌파기술을 접목해 개발한 펫 전용 뇌파사운드 마음케어 기기다. 강아지와 고양이의 분리불안과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엠씨스퀘어는 서울대학교 수의통합의학연구센터와의 공동임상연구를 통해 강아지의 스트레스 지수가 20~25%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반려동물에게 바이탈펫의 바이탈 뇌파사운드를 들려주면 스트레스로 인한 잦은 짖음과 배뇨·배변 실수, 공격성 등 증상을 완화할 뿐만 아니라 소리민감증은 줄이고 정서적 안정감은 높여 숙면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앞서 바이탈펫은 지난 1일 방송된 EBS 반려동물 프로그램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이하 세나개)를 통해 반려견 불안감 완화 및 심신안정 솔루션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방송에서 설채현 수의사는 해당 제품을 활용해 반려동물의 행동을 개선해 눈길을 끌었다.

엠씨스퀘어 관계자는 "현대 반려견과 반려묘들은 집에서 보호자를 기다리는 시간이 길고 이사나 입양 등으로 새로운 공간에 적응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며 "반려동물들의 불안과 스트레스를 완화해 심리적 안정 상태와 환경을 조성하는데 바이탈펫이 효과적인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탈펫은 온라인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카카오쇼핑 뿐 아니라 펫용품 전문점 폴리파크 전국 95개 매장에서도 체험과 구매가 가능하다.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 소개된 바이탈펫

[해피펫]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동행 '뉴스1 해피펫'에서는 짧은 목줄에 묶여 관리를 잘 받지 못하거나 방치돼 주인 없이 돌아다니는 일명 '마당개'들의 인도적 개체 수 조절을 위한 '시골개, 떠돌이개 중성화 및 환경개선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news1-1004@news1.kr

이런 일&저런 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