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영하권 날씨에 자치구들 한파대책 마련 분주온열의자·추위가림막 확대 운영…취약계층 대책도서울 서초구는 2017년부터 운영해 오던 '서리풀 이글루'와 '서리풀 온돌의자'를 올해 확대 운영한다. (서초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온열의자동파한파추위윤다정 기자 "이스라엘,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공습 추진"…美 휴전노력 위태美민주 "이란, 전쟁 전보다 강해져…호르무즈봉쇄 강한 대책 필요"관련 기사중랑구, 겨울철 종합대책 마무리…"한파·강설 속 피해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