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영하권 날씨에 자치구들 한파대책 마련 분주온열의자·추위가림막 확대 운영…취약계층 대책도서울 서초구는 2017년부터 운영해 오던 '서리풀 이글루'와 '서리풀 온돌의자'를 올해 확대 운영한다. (서초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온열의자동파한파추위윤다정 기자 '벼랑 끝' 트럼프의 '107분 반격'…치적 부풀리고 민주당 비난트럼프 "소말리아 해적들"…소말리아 출신 의원 "거짓말쟁이"(종합)관련 기사서울 전역 한파주의보…계량기 동파 3건 발생, 취약계층 보호 총력서울 한파주의보 속 한랭질환자 1명 추가…계량기 동파 34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