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시행권도 매각 추진 충북의 한 중견 건설업체가 공사비 채납 등 자금 경색 소문이 돌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박재원 기자 성안길 '로또 부동산' 또 나오나…수백억 들여 롯데영플라자 매입'공익 vs 재량권 남용' 청주시 오창제4산단 행정소송 15일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