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업계 "소비자 접점 택배기사 파업과 무관, 영향 없다"대형트럭 기사도 극히 일부 참여…장기화땐 파업 동조 우려경기도 광주시 CJ대한통운 성남터미널에 택배들이 쌓여있다.(해당 기사와 관련 없음)/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서울 송파구 복합물류센터에서 작업을 앞둔 화물 운송차량.(해당 기사와 관련 없음)/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김민석 기자 제지업계 "친환경 정책 일관성 확보 필요…투자 불확실성 여전""포장재 공급 위기에 종이포장 주목"…깨끗한나라, 패키징 경쟁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