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 전념, 안보문서 개정에 전념해야…개각은 NO"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9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치(APEC) 정상회의에서 기자회견을 하며 물을 마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관련 기사"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日언론 "한일 정상회담, 총리 고향 나라현 개최는 '환영' 증표"日다카이치, 취임 두 달 만에 중의원 숙소에서 공저로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