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역비 6억원 받아갔는데…외주준 적 없다고 들어"지난 9월에 이어 추가 고소…"개발비 자체도 '울며 겨자먹기'로 줘"메타콩즈 NFT 프로젝트. (메타콩즈 공식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메타콩즈이두희멋쟁이사자차럼멋사메콩NFT국내 블록체인블록체인김지현 기자 '인서울'보다 취업 택했다…거점국립대 정시생 10명 중 3명 수도권 출신교육부 차관, 청년 취업 지원 강화 위한 '미래교육 차담회' 개최